3류 정치
민주정부 4기동안에 기용되었던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 봅니다.김대중정권의 국민의 정부를 구성하고 이끌었던 속칭 "동교동계"는, 전김대중대통령의 서거와 동시에 변절을 밥먹듯하면서, 간다는 곳이 국민의힘 이었다는 것이고, 한화갑. 한광옥. 김경재를 비롯한 핵심중에 지금까지 민주당에 남아있는 이는 박지원이 하나인데, 이 마저도 안철수를 따라갔다가 헛물을 켜고 어쩔수없어 되돌아 왔을 뿐입니다. 노무현의 참여정부에서 좌희정 우광재와 3철로 불리우던 이들의 족적은 이광재 하나만이 남고, 3철은 민주당에서 제명에 가까운 존재감으로, 친노요 비노로만 남아 불리우는 이름으로, 문재인정권에서 남았다는 사람은 탁현민 하나가 겨우 겸공에 얼굴을 비칠뿐, 민중의 기억에, 인구에 회자되는 이 가 드물다는 것은, 김대중과 노무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