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던 25년 6월4일,나 는 이재명이 현재의 임기 3년에 개헌으로 4년,도합 7년 임기로 대한민국의 개혁을 완수하면 좋겠다 했다. 꼭 1년이 지난 26년 6월4일에는,어렵게 일군 중도진보의 붕괴 우려와 정권실패의 두려움이 일고.그로부터 석달여가 지날때 부터는,사람을 잘못보고 부화뇌동한 부끄러움이 엄습하기 시작했다. 회한은 26년 9월26일 오늘부로 삼키고,이재명에 대한 지금까지의 모든 걱정을 거두고,가치를 잃어버린 더불어 민주당에 대해서도,소속 국회,지방,기초의원에게 보내던 한줌의 지지마저 접는다. 그리고 나 는 타의에 의한 반명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