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다.그러나 변하지 않는것은 미국에 멱줄이 잡힌 대한민국 80년 여의 운명이다.미국은 말한다. 한국전쟁에 미군이 목숨바쳐 대한민국을 지켜줬으니, 대한민국도 미국이 필요로 하면 전쟁에 나서야 한다고 한다. 통킹만 사건을 빌미로 1965년부터 73년까지 남북 베트남 8년 전쟁에 대한민국을 윽박질러 국군 32만6천여 명을 용병으로 끌어가 5,099명 전사, 10,962명 부상, 실종 4명의 피해를 입혔고, 대한민국은 이 전쟁에 참여한 댓가로 베트남 지역 곳곳에 "따이한 증오비"로, 천만년을 지고 살아야할 "하늘에 가 닿을 죄악 만대를 기억 하리라"란 글자로 새겨져 남아야 했다. 있지도 않는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2003년 3월부터 11년 12월까지 8년여의 이라크 전쟁에도, 미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