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비상계엄 친위쿠데타를 한겨울 혹한을 견디어 내며 무너뜨리고 새로이 세운 민주정부를, 민중은 1년여를 지켜보다 6.3지선에서 1차 경고를 하였으나 이 를 못 알아본 권력은 8.17전당대회 이후 회복하기 힘든 정당과 대통령지지율을 맞닥뜨리고야 말았읍니다. 개 돼지 소릴 들으면서도 한겨울을 꼬박 길거리와 광장에서 버텨낸 민중은, 내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짖밟으려는 귀태들을 척결하여 다시는 민중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그런 참혹한 과오를 저지르지 말라 그리도 애원했건만, 12.3친위쿠데타 그날로 부터 2년여가 다 되어가도록 지지부진한 내란청산 대신, 귀태들과의 협치니 중도확장이요, 민생회복이니 하는 가증스러운 눈가림으로 민중을 기망하기를 반복하다, 정당과 대통령지지율이 쳐박히니 한다는 소리는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