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가 선관위원장질 하다 대한민국을 말아먹은 노태악의 후임을 200일 넘게 제청하지않고 버티는 것이 무었인지 아직도 눈치까지 못하는 민주진영을 보며 국회의 대법원 국정감사를 넋놓아 본다. 국짐의 국개들이 국감장에서 조희대에게 극진한 배려를 해대고, 심기를 살피는 그들의 뱃속에는 국힘의 차기 대선후보로 조희대를 점지하고, 노태악후임 대법관제청을 개기면서 이재명대통령과의 힘겨루기로, 제청권을 무기로 몸집불리기, 헌법마저 비트는 수구 특유의 논리전개로 우매한 궁민의 눈에 대통령감이란 이미지 심기가 200여일이 넘었단 것이다. 여기서 청와대와, 민주당대표 김민석의 야욕이 겹쳐 조희대를 어쩌지 못하는 고슴도치의 딜레마에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 김민석이는 조희대 탄핵카드가 자칫 조희대를 대선후보로까지 키워 자신의..